“아프지만 마라” 삼성 4억팔 루키, 시작은 ‘프로의 몸’ 만들기…“운동 재미있어” [SS시선집중]

    “아프지만 마라” 삼성 4억팔 루키, 시작은 ‘프로의 몸’ 만들기…“운동 재미있어”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아프지만 말라고 하셨어요.” 삼성 ‘슈퍼루키’ 배찬승(19)이 2025년 데뷔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홈구장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라팍)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재능은 확실하다. 아직 ‘프로의 몸’은 아니다. 계속 만들고 있다. 팀 사정상 첫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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