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만 마라” 삼성 4억팔 루키, 시작은 ‘프로의 몸’ 만들기…“운동 재미있어”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아프지만 말라고 하셨어요.” 삼성 ‘슈퍼루키’ 배찬승(19)이 2025년 데뷔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홈구장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라팍)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재능은 확실하다. 아직 ‘프로의 몸’은 아니다. 계속 만들고 있다. 팀 사정상 첫 시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 송도 주택용지 팔아 영종 국제학교 건립…투자심의 통과Next: 신세계백화점, 2025 설 선물세트 판매… 프리미엄·합리적 구성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