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활약 예상되는 상반기 훈련지별 대세와 대표선수는?

    경륜, 활약 예상되는 상반기 훈련지별 대세와 대표선수는?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지난해 대미를 장식한 그랑프리는 임채빈(25기, SS, 수성)의 2년 연속 우승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2025년은 어떨까. 올해 상반기 활약이 예상되는 훈련지별 대표선수를 살펴보자. ■■ 수성팀, 그랑프리 우승자 임채빈이 있다! 임채빈은 지난해 그랑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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