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활약 예상되는 상반기 훈련지별 대세와 대표선수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지난해 대미를 장식한 그랑프리는 임채빈(25기, SS, 수성)의 2년 연속 우승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2025년은 어떨까. 올해 상반기 활약이 예상되는 훈련지별 대표선수를 살펴보자. ■■ 수성팀, 그랑프리 우승자 임채빈이 있다! 임채빈은 지난해 그랑프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US스틸 인수 불허 이슈, 트럼프 2기 앞둔 미중일에 ‘뇌관’되나Next: 김산 무안군수, 유가족 사고 트라우마 심리치료 강화 지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