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 사망’ 지휘관들 징역 5년·3년…유족 “”500년도 적어””(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피고인들 “”훈련과 사망 간 인과관계 없어”” 부인했으나 모두 유죄 유족 “”어떤 부모가 자식을 군대에 보내겠느냐…형량 너무 가벼워””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규정을 위반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유석, 저스트 엔터와 전속계약 “데뷔 후 가장 바쁘게 살게 할 것”Next: 작년 외국인직접투자 ‘역대 최다’…중국·일본 투자 큰 폭 증가(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