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푸른 뱀의 해 맞아 결혼친화사업 확대 전개

    대구 달서구, 푸른 뱀의 해 맞아 결혼친화사업 확대 전개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초저출생 시대에 인구위기 극복과 청년 결혼 응원을 목표로 2025년에도 다채로운 결혼친화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달서구는 작년에도 이 사업을 통해 177커플의 성혼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올해에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기반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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