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악플러 향해 칼 빼들었다…소속사 “130명 고소, 선처 없이 강경 대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서예지 측이 악플러들에 대해 강경 대응한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9일 오후 “서예지에 대해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글이 무분별하게 게시되고 있는 가운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심리적 고통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논의 끝에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해안고속도로서 눈길 차량 20여대 추돌…1명 중상Next: [인사] 한국거래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