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재능, 완벽한 선택” 이강인, 맨유 아모림 1호 타깃…남은 건 720억 ‘돈 싸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보석’ 이강인(24)의 소속팀은 파리 생제르망(PSG)다. 변수가 생길 수도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볼 수도 있게 됐다. 맨유가 생각보다 진심인 듯하다. 영국 기브미스포트는 10일(한국시간) “맨유가 탁월한 플레이메이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설 제수용품 구입비 평균 30만2천원…민생대책 반영 땐 하락””Next: “”이삿날인데…”” 춘천 신축 아파트 공사비 갈등에 주민 피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