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령 인구 감소에 전주지역 평준화 일반고 사실상 첫 정원 미달 2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평준화 지역인 전북 전주시의 일반계 고교가 사실상 처음으로 정원 미달 사태를 맞았다. 10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발표한 2025학년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세일 영광군수, 관내 시가지 제설 작업 나서Next: ‘고막남친’ 폴킴, 10주년 앨범 LP로 나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