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소년 도우러 왔다” 김승우 회장, 배우에서 야구인으로…리틀연맹 회장 공식 취임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화성=김동영 기자] “야구소년들을 위해.” 한국리틀야구연맹 김승우(56) 회장 공식 취임식이 열렸다. 리틀야구 위상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13일 오후 2시 화성드림파크 운영본부동 3층에서 제7대 김승우 회장 취임식을 열었다. 4년간 연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양시, 동계전지훈련 100개 팀 유치 총력전Next: 로제·부석순·이펙스, 한터 1월 2주 차트 정상 휩쓸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