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모의’ 노상원도 ‘김용현·조지호 사건’ 재판부가 맡는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비선’으로 12·3 비상계엄 모의 과정에 깊숙이 개입했다는 의심을 받는 노상원 전 국군 정보사령관이 앞서 기소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완벽한 하루’ 이상순 “현빈 러브콜에 응답, 다음은 한석규”Next: 세계의 날씨(1월13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