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할 수 없는 ‘아나톨’ 고은성, 행복은 현재 진행 중 ‘남우조연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 배우 고은성이 데뷔 15년 만에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고은성은 13일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 제9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자조연상’ 부문에서 신성민·최호중(이상 일 테노레)·신창주(홍련)·지현준(하데스타운) 등 막강한 후보자들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또 난카이 대지진 공포…日규슈 앞바다 규모 6.9 지진(종합2보)Next: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