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오너 4명 중 1명, ‘법적 책임’ 등기임원 안맡아 2년 ago57년 ago01 mins 리더스인덱스 분석…삼성 이재용, 한화 김승연 등 미등기임원으로 경영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오너가 있는 대기업집단 총수 4명 중 1명은 경영에 참여하면서도 등기임원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 귀하신 몸’ 된 신세계·롯데·현대백화점 VIP, 어장 관리로 실적 올리기Next: SC제일은행도 대출금리 낮춘다…우대금리 0.1%p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