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말하는 김혜성, 맨유의 박지성…“궂은일 마다하지 않는 다재다능함”

    이정후가 말하는 김혜성, 맨유의 박지성…“궂은일 마다하지 않는 다재다능함”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정후가 13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지난시즌 부상으로 일찍 시즌을 접었지만, 올해 더 나은 시즌을 예고하며 비행기에 올랐다. 지난해 빅리그에 입성한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을 입고 3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2(145타수 38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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