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말하는 김혜성, 맨유의 박지성…“궂은일 마다하지 않는 다재다능함”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정후가 13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지난시즌 부상으로 일찍 시즌을 접었지만, 올해 더 나은 시즌을 예고하며 비행기에 올랐다. 지난해 빅리그에 입성한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을 입고 3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2(145타수 38안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EU, 우크라에 2천억원 규모 추가 인도적 지원Next: 또 난카이 대지진 공포…日규슈 앞바다 규모 6.9 지진(종합3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