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격시위 환경단체, 찰스 다윈 묘에 “”1.5도는 죽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과격한 방식의 시위로 악명 높은 영국 기후 단체 ‘저스트 스톱 오일'(Just Stop Oil)이 13일(현지시간) 영국 생물학자 찰스 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선 유세보다 트럼프 취임식…에콰도르 대통령, 내주 미국행Next: 나와프 살람 ICJ소장, 레바논 총리에 지명돼(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