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사나이’ 유승민 “이젠 한국 체육 기적 만들겠다…권위 벗은 하드워커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새 체육대통령’으로 선출된 유승민(43) 당선자는 권위를 내려놓은 하드워커(Hard Worker)를 다짐했다. 유 당선자는 16일 서울 중구에 있는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에서 체육회장 당선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체육인에게 ‘일 잘하고 우리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해남부먼바다 풍랑주의보 해제Next: 경기도, 지난해 인근 주택공시가격 간 불균형 등 3,084호 정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