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사나이’ 유승민 “이젠 한국 체육 기적 만들겠다…권위 벗은 하드워커로”

    ‘기적의 사나이’ 유승민 “이젠 한국 체육 기적 만들겠다…권위 벗은 하드워커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새 체육대통령’으로 선출된 유승민(43) 당선자는 권위를 내려놓은 하드워커(Hard Worker)를 다짐했다. 유 당선자는 16일 서울 중구에 있는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에서 체육회장 당선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체육인에게 ‘일 잘하고 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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