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가 쏘아올린 ‘부실복무’ 논란, 전자출퇴근 시스템 도입한다

    송민호가 쏘아올린 ‘부실복무’ 논란, 전자출퇴근 시스템 도입한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송민호는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대체했는데, 부실근무 논란으로 최근 도마위에 올랐다. 이에 병무청은 전자시스템을 도입해 근태관리를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다. 송민호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지난달 23일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대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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