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서 귀금속 훔쳐 달아난 20대 상습 절도범 검거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금은방에서 시가 18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절취한 혐의(절도)로 20대 A씨를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순창군의회,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건의안 채택Next: 여왕벌에 육상부 합류 ‘대권 도전’ 삼성, 코치진 구성 완료…최일언 박석진 이흥련 퓨처스팀 가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