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서 귀금속 훔쳐 달아난 20대 상습 절도범 검거

    금은방서 귀금속 훔쳐 달아난 20대 상습 절도범 검거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금은방에서 시가 18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절취한 혐의(절도)로 20대 A씨를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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