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도전’ 삼성, 키는 ‘50홈런’ 김영웅-이성규다…2024년 ‘운’이 아님을 증명하라 [SS포커스]

    ‘우승 도전’ 삼성, 키는 ‘50홈런’ 김영웅-이성규다…2024년 ‘운’이 아님을 증명하라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4년 예상을 깨고 한국시리즈까지 갔다. 2025년 마지막 고지를 점령하고 싶다. ‘우승’이다. 잊으면 안 되는 부분이 있다. 잘한 부분은 계속 잘해야 한다. ‘키’는 김영웅(22)-이성규(32)다. ‘운’이 아니었음을 증명해야 한다. 2024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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