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자본 투입된 파키스탄 최대 공항, 수개월 연기 끝에 개항 2년 ago57년 ago01 mins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분리주의 무장조직이 활동하는 파키스탄 남서부에 중국 자본으로 건립된 파키스탄 최대 공항이 수개월간의 연기 끝에 개항했다. 21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주지훈-추영우, 짝눈 사람들은 다 잘생겼어 (‘중증외상센터’ 포토타임) [SS쇼캠]Next: ㈜우정식품, 포천시 창수면에 백미 100포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