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면 그만둔다” 독해진 안상현→이숭용 ‘아이돌’ 등극 “그림 제일 좋아” [SS플로리다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지금 그림 제일 좋다.” SSG 이숭용(53) 감독의 ‘아이돌’이 떴다. 프로 9년차 내야수 안상현(27)이다. 입단 후 1군에서 뚜렷한 실적은 없다. 기대는 모았지만, 알을 깨지 못했다. 2024년은 다를 전망이다. 독해졌다. 동시에 감독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소재 사업 속도내는 LS전선…기술개발·투자 확대Next: [금주신상] 웅진식품 ‘초록매실 제로’·지평주조 ‘보늬달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