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면 그만둔다” 독해진 안상현→이숭용 ‘아이돌’ 등극 “그림 제일 좋아” [SS플로리다in]

    “안 되면 그만둔다” 독해진 안상현→이숭용 ‘아이돌’ 등극 “그림 제일 좋아” [SS플로리다in]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지금 그림 제일 좋다.” SSG 이숭용(53) 감독의 ‘아이돌’이 떴다. 프로 9년차 내야수 안상현(27)이다. 입단 후 1군에서 뚜렷한 실적은 없다. 기대는 모았지만, 알을 깨지 못했다. 2024년은 다를 전망이다. 독해졌다. 동시에 감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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