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선수 ‘기본 2명’ 몰고다니며, 600분 중 ‘1분 쉰’ 이강인 “헌신적이고, 한 발짝 더 뛰는 선수 되겠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팀의 승리를 위해 한 발짝 더 뛰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축구대표팀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은 카타르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6경기를 소화하면서 599분을 뛰었다. 조별리그 3경기부터 녹아웃 스테이지(16, 8, 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의 경기(10일)Next: “”정치적 의도””…美백악관 ‘바이든 기억력문제’ 언급한 특검 맹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