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선수 ‘기본 2명’ 몰고다니며, 600분 중 ‘1분 쉰’ 이강인 “헌신적이고, 한 발짝 더 뛰는 선수 되겠다”

    상대선수 ‘기본 2명’ 몰고다니며, 600분 중 ‘1분 쉰’ 이강인 “헌신적이고, 한 발짝 더 뛰는 선수 되겠다”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팀의 승리를 위해 한 발짝 더 뛰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축구대표팀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은 카타르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6경기를 소화하면서 599분을 뛰었다. 조별리그 3경기부터 녹아웃 스테이지(16,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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