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버려지는 가로수 성탄절 조명…나무당 300m가량 사용 3년 ago57년 ago01 mins “”낭비”” vs “”야경이 삶의 활력소””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매년 겨울이 지나면 가로수를 환하게 비췄던 성탄절 조명은 폐기물 신세가 된다. 보통 가로수 한 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낮잠시간 이불 빼앗아 정서적 학대한 보육교사 벌금형→징역형Next: 하와이 남쪽서 규모 5.7 지진…캘리포니아 남부 해안 4.6 지진(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