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새 연봉 ‘반토막’ 정우영, 이대로 잊힐라…‘미국 유학’ 돌파구 될까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로 첫 시즌부터 날았다. 한때 연봉 4억원까지 찍었다. 최근 2년이 문제다. ‘급전직하’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연봉도 반토막이 났다. LG 정우영(26) 얘기다. 여차하면 이대로 잊힐 위기다. LG는 스프링캠프 출발을 앞두고 2025년 연봉 계약을 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 경찰관, 설 연휴 앞두고 음주운전하다 적발Next: “”우버, 아이폰 사용자에 더 비싼 요금”” 논란에 인도정부 조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