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터졌다’ 김영웅, 연봉 1억5000만원-295% ‘껑충’…원태인 6억3000만원→팀 내 ‘1위’

    [공식] ‘터졌다’ 김영웅, 연봉 1억5000만원-295% ‘껑충’…원태인 6억3000만원→팀 내 ‘1위’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 ‘젊은 거포’ 김영웅(22)이 억대 연봉자가 됐다. 팀 내 최고 인상률도 찍었다.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5)은 6억대다. 삼성은 24일 “2025년 재계약 대상 선수 64명과의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며 “지난해 투타에서 주축 역할을 해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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