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터졌다’ 김영웅, 연봉 1억5000만원-295% ‘껑충’…원태인 6억3000만원→팀 내 ‘1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 ‘젊은 거포’ 김영웅(22)이 억대 연봉자가 됐다. 팀 내 최고 인상률도 찍었다.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5)은 6억대다. 삼성은 24일 “2025년 재계약 대상 선수 64명과의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며 “지난해 투타에서 주축 역할을 해줬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백악관 복귀 사흘만에 ‘美=가상화폐 수도’ 플랜 시동Next: 교보증권 “”자동화로 업무시간 절감 실적 1만시간 넘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