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영상 2회-노히터’ 클루버, 13년 선수 생활 마무리

    '사이영상 2회-노히터' 클루버, 13년 선수 생활 마무리
    [동아닷컴] 지난 2010년대 중반. 두 차례나 사이영상의 주인공이 된 코리 클루버(38)가 부상을 이기지 못하고 메이저리그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미국 디 애슬레틱 등은 10일(이하 한국시각) 클루버가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또 클루버는 같은 날 자신의 SNS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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