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영상 2회-노히터’ 클루버, 13년 선수 생활 마무리 3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지난 2010년대 중반. 두 차례나 사이영상의 주인공이 된 코리 클루버(38)가 부상을 이기지 못하고 메이저리그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미국 디 애슬레틱 등은 10일(이하 한국시각) 클루버가 선수 은퇴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또 클루버는 같은 날 자신의 SNS를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정예 훈련병’ BTS 뷔, 2군단 군사경찰단 배치…특임대 복무Next: ‘마미 로켓’ 프레이저-프라이스 “”파리 올림픽 끝나고 은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