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4강 탈락’ 손흥민 위로한 포스테코글루 감독 “이른 복귀 안타까워, 곧바로 복귀하는 모습 대단”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토트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을 위로했다. 토트넘 ‘주장’이기도 한 손흥민은 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마치고 소속팀 토트넘으로 복귀했다.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64년 만의 우승에 도전했으나 4강에서 요르단에 0-2로 일격당하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전시립합창단, 어린이음악회 ‘아기코끼리 바바’ 공연Next: “나는 몽우 네가 좋다” 조정석, 신세경에 진심 고백 엔딩 (세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