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함→캠프 숙제 ‘자기확신’, NC 외야 수비 ‘핵’ 김성욱의 굳은 의지…‘김성욱 찾기’ 시작 됐다 [SSAZ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투산=김민규 기자] “캠프 첫 번째 과제는 ‘자기확신’을 갖는 것입니다.” 국군체육부대(상무) 입대 전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2022년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으면서 상무에서의 시즌을 일찍 마감했고, 전역 후 팀에 합류했다. 지난해 출발은 좋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바투, 한복 입고 ‘눈호강’ 비주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Next: 디섐보·존슨, LIV 골프 라스베이거스 대회 2R 선두…람 3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