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 호화생활’ 나치 사령관 저택 80년만에 공개

    '아우슈비츠 호화생활' 나치 사령관 저택 80년만에 공개
    사령관 가족 그린 ‘존 오브 인터레스트’ 개봉뒤 민간단체에 매각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나치 최악의 학살시설인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 옆 나치 사령관 저택이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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