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지붕 보수 중 작업자 추락 사망…사업주 2심서 감형 3년 ago57년 ago01 mins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농장 지붕 보수 작업 중 작업자가 추락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60대 사업주가 2심에서 감형받았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日미투 비방 글 25건에 ‘좋아요’ 누른 ‘한복조롱’ 의원 배상확정Next: 인천 영종·영흥권 초미세먼지주의보 발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