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힘 가해자 언급된 故 오요안나 자필 일기 공개 “억까, 말투 폭력적”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지난해 세상을 떠난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가 생전에 작성한 자필 일기가 공개됐다. 31일 YTN이 단독 입수한 오요안나의 일기에 따르면 작년 7월 16일 “억까 미쳤다. A는 말투가 너무 폭력적”이라며 “(새벽) 4시부터 일어나…(생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금양, 인터배터리 2025에 참가Next: 대구교육청, 소재불명 예비 초등생 2명 경찰에 수사의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