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개그맨 명예훼손 고소 언급…“T로 시작하는 사람”(‘원탁의 변호사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원탁의 변호사들’ 탁재훈이 정체성 혼란에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진행된 SBS Life ‘원탁의 변호사들’ 4회 촬영에서 소개된 첫 번째 의뢰인은 결혼 20년 차, 15세 딸이 있는 43세 여성으로 이혼 없이 상간녀 소송 진행을 의뢰했다. 사건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플레이브, 새 미니앨범 타이틀곡 ‘Dash’ MV 티저-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Next: ‘아낄 걸 아껴야’ 밀워키, ‘2년 연속 SS 포수’ 왜 홀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