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살 차인데…바이든 발목 잡고, 트럼프는 피해간 ‘고령 논란’

    네살 차인데…바이든 발목 잡고, 트럼프는 피해간 '고령 논란'
    NYT “”외모·화법·행동 차이…바이든 허약해 보이고 잇단 말실수””
    “”트럼프, 큰 몸집·키에 마초적 연설로 체력 과시…허세도 부려””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81세의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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