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캠프 마친 삼성 박진만 감독 “날씨 GOOD, 신인들 몸상태도 GOOD”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예열은 끝났다. 이제는 실전을 포함한 본격적인 담금질이다. 정상 문턱에서 아쉽게 무릎을 꿇은 삼성이 괌 전지훈련을 마쳤다. 4일 1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삼성 선수들은 5일 오전 ‘주 무대’인 일본 오키나와로 떠난다. 삼성 박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 남구, 전통시장 활성화에 23억원 투입…특색 살린다Next: 두쪽 개혁신당…허은아측, 이번엔 이준석 ‘사기횡령’ 조사의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