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시즌 첫 대회서 2m33으로 2위…순조로운 시즌 출발

    우상혁, 시즌 첫 대회서 2m33으로 2위…순조로운 시즌 출발
    매큐언과 같은 높이 넘었지만 성공 시기에서 밀려 준우승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스마일 점퍼’ 우상혁(27·용인시청)이 시즌 첫 경기에서 2m33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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