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시] 찬바람과 폭설 2년 ago57년 ago01 mins 소한 대한도 잘 넘기고소설 대설도 잘 피하더니입춘인데 아직 발목은겨울에 묶어두고매서운 한파가 왔다몇칠 전에 폭설에 덮이더니이제는 한파가 몸을 감는다바람이 차가운 공기를 마시고내뿜는다얼굴을 할퀴고 달아나는찬바람은 보이지 않고 그저 바람 소리와 눈만귀전 과 눈 속에 들어 온다내일도 오늘처럼 춥다고 하니그저 건강하라고 기도뿐이다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가자구상’ 재강조…””결국 美에 넘겨질것, 미군 불필요””(종합)Next: 與, 崔대행 ‘마은혁 미임명’ 엄호…野는 ‘대통령 쪽지’ 추궁(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