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4억 횡령’ 유혁기 6개월 만에 석방…전자발찌 부착 조건

    '254억 횡령' 유혁기 6개월 만에 석방…전자발찌 부착 조건
    법원 “”유씨 거주지 자택으로 제한…사건 관계인과 연락도 금지””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250억원대 횡령 혐의로 재판받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201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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