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C 4년-100M 제안’ 브레그먼, 여전히 6~7년 원해

    ‘CHC 4년-100M 제안’ 브레그먼, 여전히 6~7년 원해
    [동아닷컴]‘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피트 알론소(31)의 굴복. 하지만 알렉스 브레그먼(31)은 여전히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시카고 컵스 소식을 전하는 시카고 컵스 인사이더는 7일(이하 한국시각) 시카고 컵스가 브레그먼에게 4년-1억 달러 계약을 제안했다고 전했다.이는 연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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