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하 드라마’ 시즌 2 개봉박두…포항, J리그 가와사키 상대로도 ACLE 홈 ‘무패’ 잇는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태하 드라마’ 시즌 2가 개봉한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 스틸러스는 11일 오후 7시 포항스틸야드에서 2024~2025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와 리그 스테이지 7차전을 치른다. 포항은 6경기에서 3승3패(승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역대 마블 시리즈 중 가장 강렬” 디즈니 ‘데어데블: 본 어게인’을 향한 3가지 기대 포인트Next: 경기도, 가구 제품 개발·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