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이자 유일한 신인 향한 선배 호기심에…정경호 감독 “배우겠습니다”[K1 개막 미디어데이 현장]

    ‘막내’이자 유일한 신인 향한 선배 호기심에...정경호 감독 “배우겠습니다”[K1 개막 미디어데이 현장]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5시즌 K리그1에서 유일한 초보 사령탑. 강원FC 정경호(45) 감독이다. 정 감독은 13일 서울 홍은동에 있는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 미디어데이’에 선배 감독의 큰 관심을 받았다. 정 감독은 올해 K리그1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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