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혹평? SF는 이정후 믿는다…홈 시리즈 ‘JUNG HOO’ 스페셜 구역 운영한다 [SS시선집중]

    현지 혹평? SF는 이정후 믿는다…홈 시리즈 ‘JUNG HOO’ 스페셜 구역 운영한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2025시즌을 벼르고 있다. 지난해 어깨 부상으로 조기에 시즌을 접었다. 올해가 사실상 1년차다. 현지 혹평도 나오기는 한다. 선수가 잘하면 그만이다. 샌프란시스코도 믿는다. 샌프란시스코는 12일(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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