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학대’ 가한 동창생 살해한 10대…실형→집유 선처

    '공포의 학대' 가한 동창생 살해한 10대…실형→집유 선처
    법원 “”정당방위 아냐, 미필적 고의 존재…심신미약 상태 참작””
    “”적절히 보호받지 못한 책임 통감…잘 치료받고 사회 복귀하길””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이 사건을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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