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쓰이는 김무신 ‘굴곡근 부상’, 김민우-이의리도 그랬는데…삼성도 ‘조마조마’ [SS메디컬체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큰 부상이 아니어야 한다. 그러나 부상 부위가 신경이 쓰이는 건 어쩔 수 없다. 삼성 불펜투수 김무신(26·개명 전 김윤수) 얘기다. 김무신은 지난 12일 훈련 도중 오른쪽 팔꿈치에 통증을 느꼈다. 현지에서 검진을 받았고, 우측 팔꿈치 굴곡근 손상 의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흥 흉기사건’ 피해자 20대 편의점 직원 끝내 숨져Next: 졸업·밸런타인데이까지…KT 멤버십 ‘달.달혜택’, AI 분석 ‘알짜’들만 모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