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한 편] 모래 경단 2년 ago57년 ago01 mins 장고항 바닷가꽃이 핀 듯한 모래 벌물때 맞춰 집을 짓는엽랑게가 만든 경단모래 경단 속엔설악산 울산바위가 있고황금산 바닷가 바위가 있다바위가 부서져 모래알이 된 모래 경단우주가 앉아 있다약력당진 대호지 출생. 2010년 《심상》 시부문 신인상 등단. 시집 『매화꽃 펴야 오것다』 『가슴으로 사는 나무』 산문집: 『백두대간, 네가 있어 황홀하다』 (사)한국시인협회원. 당진시인협회원으로 작품활동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발니 아내, 남편 1주기에 해외 러시아인들에 ‘저항’ 촉구Next: [부고] 허희옥(전 통일부 기자실장)씨 별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