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쿠팡이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개최한 ‘베이비&키즈쇼’ 팝업스토어가 큰 성과를 거두며 마무리됐다. 행사 기간 동안 누적 방문객 수가 9300명을 넘어서며, 지난해 첫 행사와 비교해 약 2배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쿠팡은 하반기에도 이 행사를 한 차례 더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경품과 할인 혜택이 제공됐으며, 부모와 자녀, 예비 부모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같은 분위기가 조성됐다.특히, 2만 원 이상 구매 시 제공된 15만 원 상당의 기프트 박스는 선착순으로 모두 소진됐다. 참가한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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