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층간소음 다툼에 ‘전기충격기’ 꺼내 공격한 40대, 항소심도 집행유예 2년 ago57년 ago01 mins 오랜기간 이어진 층간소음 분쟁·어린 자녀까지 위협 당하는 상황 강조… 선처 구해 재판부 “모든 양형 조건 종합해 원심 유지 결정” 검사 항소 기각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아파트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던 이웃에게 전기충격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40대가 2심에서도 징역형 집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방시대위, 2026 여수 세계섬박람회 조직위와 성공개최 맞손Next: 비투비 3월 팬콘서트 개최…육성재-이창섭 제외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