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 “매우 만족, 이제 연습경기 집중”…SSG, 1차 캠프 성공적 마무리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매우 만족스러운 캠프였다.” SSG가 미국 플로리다 1차 스프링캠프를 마쳤다. 이숭용(54) 감독이 만족감을 표했다. 이제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를 진행한다. ‘실전’이다. 옥석 가리기가 계속된다. SSG는 지난달 25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강준 고등학교 입성…순탄치 않은 생활 예고 (언더커버)Next: [평택소식] 불법 정당 현수막 단속·철거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