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야망 넘치는 두 얼굴 변신 “그동안 보지 못한 캐릭터”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박형식이 캐릭터 변신을 예고했다.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보물섬’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진창규 감독, 박형식, 허준호, 이해영, 홍화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형식은 “그동안은 로코로서 인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故 김새론 논란, 유튜버 이진호 억울함 호소Next: ‘트럼프 측근’ 잭 넌 하원의원 “MBK의 고려아연 장악, 미국에 부정적” 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