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350억 땅’ 상속 분쟁 논란 이지아, “국가에 환수 돼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배우 이지아(본명 김지아)가 친일파인 조부의 유산 상속 분쟁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지아는 2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조부의 역사적 과오를 깊이 인식하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이지아는 “제가 두 살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양시 내일꿈제작소, 청년창업 입주공간 신규 입주자 모집Next: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2025년 쑥쑥이 건강교실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