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350억 땅’ 상속 분쟁 논란 이지아, “국가에 환수 돼야…”

    ‘친일파 350억 땅’ 상속 분쟁 논란 이지아, “국가에 환수 돼야...”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 배우 이지아(본명 김지아)가 친일파인 조부의 유산 상속 분쟁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이지아는 21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조부의 역사적 과오를 깊이 인식하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이어 이지아는 “제가 두 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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