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이토록 아름다운 스윙은 없다 ‘원샷-원킬’ 파워까지 장착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이정후가 돌아왔다!” ‘원샷 원킬’이다. 빠르고 경쾌한 스윙. 그러면서도 머리가 흔들리지 않는 안정감. 교과서 같은 밸런스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호쾌한 한 방으로 ‘3번타자’ 출전 이유를 증명했다.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경기도의회-용인대학교 교육협력 협약식 참석Next: 지역주민 한데 모여 ‘우리동네 안전울타리’ 높여 제1회 경기북부 안심치안포럼 동두천에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