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이토록 아름다운 스윙은 없다 ‘원샷-원킬’ 파워까지 장착

    ‘바람의 손자’ 이정후, 이토록 아름다운 스윙은 없다 ‘원샷-원킬’ 파워까지 장착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이정후가 돌아왔다!” ‘원샷 원킬’이다. 빠르고 경쾌한 스윙. 그러면서도 머리가 흔들리지 않는 안정감. 교과서 같은 밸런스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호쾌한 한 방으로 ‘3번타자’ 출전 이유를 증명했다.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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