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다시 뛴다, 북중미월드컵행 본선 확정은 한국에서? 고양-수원 ‘약속의 땅’ 예상

    홍명보호 다시 뛴다, 북중미월드컵행 본선 확정은 한국에서? 고양-수원 ‘약속의 땅’ 예상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잠시 멈췄던 홍명보호가 다시 뛴다. 대한축구협회(KFA)는 3월 열릴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두 경기를 소화할 장소로 각각 경기도 고양과 수원을 선택했다.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만을,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을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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