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다시 뛴다, 북중미월드컵행 본선 확정은 한국에서? 고양-수원 ‘약속의 땅’ 예상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잠시 멈췄던 홍명보호가 다시 뛴다. 대한축구협회(KFA)는 3월 열릴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두 경기를 소화할 장소로 각각 경기도 고양과 수원을 선택했다. 2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오만을,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요르단을 각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송군보건의료원, ‘어르신 근력·균형 운동’ 완성 교실 운영Next: 김천 이동경, K리그1 2라운드 MVP…K리그2는 성남 후이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