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대망의 최종회 D-DAY…최종 트로피는 신유 ·박서진·에녹? 또 다른 누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현역가왕2’가 25일(오늘)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대망의 최종회를 파격적인 200분 특별 편성으로 확정했다. MBN 태극마크를 향한 남자들의 혈투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2025년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항시, ‘아동성폭력 추방의 날‘ 캠페인 개최Next: 한채훈 의왕시의원, 부곡동 주민복지관 공간 개선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